Journal
타로 이야기
카드를 뽑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어떻게 읽느냐입니다. 헷갈리기 쉬운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둡니다.
타로 배열법 6가지 — 언제 한 장, 언제 세 장을 뽑나
원카드부터 켈틱크로스까지 실제로 쓰이는 타로 배열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 카드 수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의 모양이라는 이야기까지.
역방향 타로, 나쁜 뜻이 아닙니다 — 세 가지 원리로 읽는 법
거꾸로 나온 카드를 무조건 흉으로 읽으면 절반을 놓칩니다. 역방향을 안으로·아직·지나침 세 가지로 나눠 읽는 방법과, 역방향이 오히려 반가운 카드들.
타로와 사주, 뭐가 다를까 — 질문에 따라 골라 보는 법
같은 고민도 타로로 물을 때와 사주로 물을 때 답이 다릅니다. 두 도구가 답하는 시간 단위의 차이와, 어느 쪽을 언제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